과거를 심판하지 않고서는 미래는 없다.


비현실적인 상황 전개 때문에 이러쿵 저러쿵 많은 비판을 받는 드라마이긴 하지만 중독성이 강해서 나 또한 즐겨 보는 TV 프로그램이 있다.
그 프로그램에서 들은 명 대사가 한 마디 있어 올려 본다.

"과거를 심판하지 않고서는 미래는 없다"


극중 인물 윤석빈이 형과의 대화중에 했던 말이다.
명언처럼 느껴지며 왠지 공감이 된다는...

며칠이 지났는데도 아직 뇌리에 남아 있는 이유는 뭘까?
심란한 마음 중에 번뜩 생각나는 이 말의 의미와 나의 미래를 위해 청산하거나 심판해야 할 과거는 뭘까?



by 이쌤 | 2008/03/20 21:01 | 無題(日記,一氣)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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