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황


아들을 야단치고 무거운 마음으로 밤거리를 나섰다.
그저 아무 생각도 않고 마음을 가라 앉히기 위해...

그러나...
딱히 갈 곳도 없다.

...

이 나이에...
방황이라 생각하니 참 우습다.




by 이쌤 | 2009/12/04 22:48 | 無題(日記,一氣) | 트랙백 | 덧글(0)
깨닫고 보니


도움을 주시는 분들이, 감사드릴 분이 참 많다.

하나님께 감사.
예수님께 감사.
성령님께 감사.
천사들에게 감사.

그리고...
현실속에서 이지가지로 도움을 주시는 여러 사람들에게 감사.

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.
고맙습니다.



by 이쌤 | 2009/11/04 17:53 | 無題(日記,一氣)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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